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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고정관념 탈피…명품 소형대단지 설계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
2019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서울 도심권에 최초로 선보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인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반도건설은 그동안 주택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 의견을 반영한 혁신설계, 특화아이템, 외관특화 개발에 주력해왔습니다. 반도 유보라만의 차별화된 아이템 개발과 입주자들이 살기좋은 집을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로 시공능력평가 12위 종합건설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5계단 상승한 수치입니다.

신당동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기존 임대아파트의 개념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접목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데다가 입지 여건이 뛰어나 공급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단지 수주 전에는 약 10개 건설사가 입찰에 참여했으며 반도건설이 차별화된 설계방식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경쟁에서 이겨 수주하게 됐습니다.

기존 도로교통공단 부지에 선보였으며 2호선 신당역, 상왕십리역 더블역세권에 10년간 안정된 거주보장, 임대상승률 연 5% 이내 등 무주택세대 구성원, 사회초년생, 신혼부부에게 최상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형면적을 갖춘 대단지로 조성돼 1~2인 가구의 관심이 커 주택형 내부를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1~3룸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단지 내에는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피트니스와 GX룸부터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 키친, 무인택배시스템까지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반도건설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상품개발과 시장 연구를 통해 입주자들이 만족하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성냥갑으로 불리는 천편일률적인 임대아파트에서 이제는 고객과 소통하면서 고객만족도가 높은 상품을 개발해 나가기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

[ 파이낸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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