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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에 지은 도심권 1호 민간임대, 사회초년생·신혼부부를 위한 보금자리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

서울 중구 신당동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서울 도심에 300가구 이상 공급하는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다.
서울 중구 신당동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접목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다. 기존 임대아파트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단지는 2호선 신당역·상왕십리역 더블역세권에 10년간 안정된 거주보장, 임대상승률 연 5% 이내로 무주택세대 구성원, 사회초년생, 신혼부부에게 최상의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서울 도심에 일반분양 아파트 수준으로 양질의 주거서비스를 누리면서 합리적 임대료로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프로젝트라는 평을 받았다.

■ 수준 높은 주거서비스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민간이 주도해 공단 이전부지를 매입하고 효율적 사업계획을 수립한 결과 서울 도심에 300가구 이상 공급하는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이곳은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이 걸어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아파트다. 2·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도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신당초, 무학중, 성동고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나고 이마트, 서울중앙시장, 신당지하쇼핑센터, 충무아트센터, 동대문패션타운, 롯데시네마, 비트플렉스, 한양대학병원, 중구구립신당도서관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무학근린공원이 있고, 청계천과 응봉공원도 단지에서 1㎞ 내 위치해 도심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명품 소형면적 대단지로 구성됐다. △24㎡A 45가구 △24㎡B 294가구 △24㎡C 19가구 △30㎡A 208가구 △30㎡B 58가구 △32㎡A 58가구 △32㎡B 25가구 △59㎡ 34가구 등으로 전체 가구의 95%가 전용 24~32㎡로 이뤄져 있다.

주택형 내부도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1~3룸 형태다. 전용 24㎡A는 원룸형 구조로 이뤄졌고, 24㎡B와 24㎡C는 1.5룸형으로 인근 대학가나 사회초년생들의 관심이 높다. 전용 30~32㎡는 2룸형 구조이며, 전용 59㎡는 3룸 구조로 신혼부부들이 거주하기 좋다.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내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입주민이 거주하는 동안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초기 임대료는 시세 대비 90~95%인 데다 청년이나 신혼부부는 주변 시세 대비 70~85%까지 임대료가 저렴하다.

kkmk1005@fnnews.com 김민기 기자

[ 파이낸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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