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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더마, IP 경영인 대회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 수상

엔도더마, IP 경영인 대회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 수상진피 침투 약물전달기술 바이오 벤처기업 엔도더마(대표 박상진)가 22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진행된 ‘제11회 전국 IP(Intellectual Property) 경영인 대회’에서 최우수상인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4월 특허청으로부터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인증된 데 이어 지식재산권 관련해 두 번째 수상이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IP 경영을 기업 현장에 적용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사례를 발굴해 기업간 노하우를 공유하고 IP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도더마는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구조체에 겔(Gel) 형태의 CLHA(Cross-linked hyaluronic acid, 교차결합 히알루론산)를 적용해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국내 총 3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약 60개 국가에서 출원 중이다.

엔도더마 관계자는 “IP 경영 우수 기업으로서 장기적인 지식재산 경영 비전을 가지고 피부과학 솔루션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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