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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2세 임신, 우효광 ‘나쁜 손’ 촬영할 때”

배우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과의 사이에서 2세를 갖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1월 13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은 “한 달 전 잡지촬영을 위해 한국에 왔지 않았나. 그 때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건 우효광이 술에 취해서 기억을 못한다는 것”이라며 “나는 임신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우효광은 전혀 기억을 못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polaris27@dong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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