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더그아웃스토리]"이길 땐 묵사발, 코시엔 잔치국수!" 임유연 매니저의 알찬 잠실식탁

[스포츠월드=잠실 전영민 기자] “잠실 식당이 제일 맛있는 것 아시죠?”

선수들이 야구장에 출근해 몸을 풀기 시작할 무렵 구장 내 식당 화구에도 불이 켜진다. 유니폼에 앞치마를 두른 정예 부대가 선수들의 영양을 책임지기 위해 도구를 손에 쥔다. 간식과 견과류까지 활용해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고루 분배한다. 잠실야구장 식당을 총괄하는 임유연 매니저는 영양은 물론 맛까지 잡아야 하기 때문에 식단 고민에만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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