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ASF 감염 멧돼지 폐사체 5마리 또 발견

충북 단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걸린 야생 멧돼지 폐사체 5마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8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5일과 6일 단성면 대잠리와 영춘면 오사리에서 죽은 채 발견된 멧돼지 5마리가 ASF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단양에서 확인된 멧돼지의 ASF 감염사례는 지난달 14일 이후 모두 23마리로 늘어났다.

특히 강원도 영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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